장예원 아나운서의 깜짝 근황이 포착됐다.
지난 22일 장예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진짜면 좋겠습니다만...촬영입니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장예원은 웨딩 드레스를 차려입은 모습이다. 특히 살짝 눈웃음을 짓고 있는 장예원의 화사한 미모와 어우러지며 러블리한 자태를 완성했다. 이를 본 그의 지인들은 축하(?)를 보내는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장예원은 EBS '서장훈의 이웃집 백만장자' 촬영을 위해 웨딩드레스를 입게 됐다. 22일 방송된 '서장훈의 이웃집 백만장자'에는 30년 동안 무려 5만 번의 결혼식을 빛낸 '웨딩계 미다스의 손' 신상수의 파란만장한 인생 이야기가 펼쳐졌고, 이에 장예원은 웨딩숍에 방문해 직접 드레스를 입게 된 것. 장예원이 출연 중인 '서장훈의 이웃집 백만장자'는 매주 수요일 밤 9시 55분에 방송된다.
한편 장예원은 2012년 SBS 공채 18기 아나운서로 입사해 다양한 프로그램에서 활약했으나, 2020년 SBS를 퇴사한 후 프리랜서 방송인으로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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