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차정원이 근황을 전했다.
지난 22일 차정원이 자신의 SNS에 "나갈까 말까. 비랑 눈치 게임하다가 이겼다. 소중한 커피", "비 와서 뽀글머리가 다 가라앉았어"라는 글과 함께 근황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차정원은 장마철 비 오는 날씨에도 불구하고 커피를 마시기 위해 외출한 모습이다. 다행히 비가 내리지 않는 시간에 카페를 찾은 차정원은 야외 테라스에서 화보 같은 일상 모습을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곱슬 헤어스타일에 몸매가 드러난 민소매 톱, 화이트 팬츠로 센스 있는 썸머룩을 완성한 차정원의 자태가 눈길을 잡아끈다.
한편, 차정원은 2012년 영화 '무서운 이야기'로 데뷔해, 다수의 작품에서 배우로 활약을 이어왔다. 특히 지난 2월에는 11살 연상 배우 하정우와 교제 사실을 인정하며 공개 열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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