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수지가 청순 여신 비주얼을 자랑했다.

사진: 수지 인스타그램

23일 수지가 자신의 SNS에 글로벌 앰배서더로 활동하고 있는 셀린느를 태그하며 근황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수지는 화이트 민소매 톱에 재킷, 데님 팬츠를 매치한 모습이다. 한쪽어깨로 긴 웨이브 헤어를 늘어뜨린 수지는 청순하면서도 스타일리시한 클래식룩을 소화, 눈길을 끌었다. 특히 흘러내린 자켓 사이 살짝 드러난 가녀린 어깨로 여리여리한 자태를 더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화이트 공주", "요정이야 천사야", "배수지 셀린느, 배셀린 너무 좋다" 등의 댓글을 달고 있다.

한편 수지는 차기작으로 디즈니+ '현혹'을 선택했다. 1935년 경성, 반세기가 넘도록 세상 밖으로 나오지 않아 의혹과 소문이 가득한 매혹적인 여인 송정화의 초상화를 의뢰 받은 화가 윤이호가 그녀의 신비로운 비밀에 다가가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다룬 작품으로, 올해 중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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