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식 방생 프로젝트-합숙 맞선2'에서 김다혜가 뜻밖의 눈물을 보인다.

사진: SBS 제공

SBS 예능프로그램 '합숙 맞선2'는 결혼하고 싶은 싱글 남녀 10명과 자식을 결혼시키고 싶은 어머니 10명이 5박 6일 동안 한 공간에서 합숙하며, '결혼'이라는 하나의 목표를 위해 달려가는 초현실 리얼리티 연애 예능 프로그램.

'합숙 맞선2' 5회에서는 엄마들의 비밀 대화권 쟁탈전이 펼쳐지는 가운데, 김다혜의 심경 변화가 예고돼 관심을 모은다.

필라테스 학원 원장인 김다혜는 첫인상 투표부터 한의사인 강신우의 적극적인 직진 애정공세를 받아왔다. 김다혜를 향한 강신우의 일편단심 직진이 이미 맞선 남녀들과 엄마들 사이에 파다하게 확산된 상황에서 변호사 권예찬이 "다혜 씨와 이야기해 보고 싶다"라고 밝혀 러브라인의 판도를 뒤흔든다.

권예찬이 김다혜에게 관심이 있음을 드러내자 강신우는 동공 지진을 일으킨다고. 이에 김다혜를 둘러싼 변호사 권예찬과 한의사 강신우의 쟁탈전이 펼쳐질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그런가 하면, 권예찬과 강신우의 관심을 받게 된 김다혜가 갑자기 눈물을 쏟아 이목을 집중시킨다. 김다혜는 "내가 어떤 포지션을 취해야 할지 고민돼"라며 복잡해진 심경을 드러낸다. 이에 서장훈은 "변호사와 한의사의 삼각관계야?"라며 요동치는 러브라인에 흥미진진하게 몰입했다는 후문.

한편 SBS '자식 방생 프로젝트-합숙 맞선2'는 매주 목요일 밤 9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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