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나영과 마이큐가 달달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지난 20일 김나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필름으로 남긴 우리들의 여름"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필름 카메라로 촬영해 감성이 더해진 김나영 가족의 프랑스 여행 사진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김나영이 마이큐, 두 아들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고스란히 느껴져 눈길을 끌었다. 이를 본 이현이는 "참 예쁘다"라고 댓글을 남겨 훈훈함을 더했다.
한편, 김나영은 지난 2019년 이혼 후 두 아들을 홀로 양육하다 지난 2021년 마이큐와 공개 열애를 시작, 지난해 10월 재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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