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정이 훌쩍 큰 아들의 뒷 모습을 공개했다.
지난 16일 이민정이 자신의 SNS에 "이제 길다 길어 뒷모습"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병헌, 이민정의 아들과 친구들이 어깨동무를 하며 걸어가고 있는 뒷모습이 담겼다. 어느새 훌쩍 큰 아이들의 모습을 본 이민정은 감개가 무량한 듯 모성을 드러내고 있다.
이어진 사진 속에는 안개가 낀 골프장에서 머리를 감싸고 있는 이민정 아들의 뒷모습이 담겼다. 아들과 함께 골프 라운딩을 떠난 이민정의 근황이 눈길을 끈다.
한편, 이민정은 2013년 이병헌과 결혼한 뒤, 2015년 첫 아들을 품에 안았으며 2023년 12월 둘째 딸을 얻었다. 이민정은 최근 개인 유튜브 채널 '이민정 MJ'를 통해 팬들과 소통하며 일상을 공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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