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어리더 하지원이 선명한 복근을 자랑했다.

사진: 하지원 인스타그램

지난 12일 하지원이 자신의 SNS에 "까불면 혼난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하지원은 블랙 브라톱에 숏팬츠를 입고 화보 촬영에 나선 모습이다. 손에 글러브를 낀 채 터프한 매력을 풍기고 있는 하지원은 선명한 식스팩 복근을 자랑, 시선을 강탈했다.

평소 귀여운 비주얼로 사랑 받은 하지원의 반전 몸매를 본 네티즌들은 "복근에 코끼리 있다", "혼나도 좋아", "식스팩이 있다고요", "복싱하는 치어리더라니" 등의 댓글을 달고 있다.

한편, 2002년생인 하지원은 2018년 치어리더로 데뷔,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 프로축구 김포FC 등에서 치어리더로 활약하고 있다. 또한, 대만 프로야구 라쿠텐 몽키스 치어리더팀 라쿠텐걸스에 합류하면서 활동 영역을 넓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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