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유리가 쌍둥이 딸과 함께 추억을 쌓았다.

사진: 성유리 인스타그램

지난 11일 성유리가 자신의 SNS에 별다른 멘트 없이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놀이공원을 찾은 성유리와 쌍둥이 딸의 모습이 담겼다.

내추럴한 모습에 안경을 쓴 성유리는 아이들과 함께 먹을 추로스를 손에 들고 셀카를 찍고 있다. 이어 놀이기구에 탑승한 딸들을 촬영하며 여느 엄마의 일상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성유리는 2017년 프로골퍼 출신 코치 안성현과 결혼, 2022년 쌍둥이 딸을 품에 안았다.

▶ 걸그룹 해체 후 승무원 된 멤버 근황, 30대 중반 되니 세련미 폭발
▶ '56세' 엄정화, 목주름 하나 없네…바다보다 청량한 관리의 여왕
▶ 인공수정 1차 만에 임신 성공한 금조, 출산 한 달 앞두고 "둘째도 계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