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소희가 파격적인 스타일을 선보였다.
지난 7일 한소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선글라스를 쓰고 미소를 짓고 있는 이모티콘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그는 최근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디올 2026-2027 가을-겨울 오뜨꾸뛰르 쇼'에 참석했다.
사진 속 한소희는 파리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즐기는 듯한 모습이다. 특히 그는 브라톱 위에 시스루로 된 집업을 매치하며 힙한 분위기를 연출한 것은 물론, 사진 촬영을 위해서는 과감한 노출을 선보이며 백옥 피부를 뽐내기도 했다.
한편, 한소희는 영화 '인턴'으로 관객과 만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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