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주연이 운동에 대한 의지를 다졌다.

사진: 이주연 인스타그램

7일 이주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조금만 운동하면 그래도 복근 나오는데...제발 운동하자 주팔아"라며 "1년 반 전 사진 우연히 발견"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촬영 중인 듯한 이주연이 모습이 담겼다. 특히 그는 브라톱을 입고 있는 모습으로 선명한 복근이 드러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언니 지금 몸매도 딱 보기 좋아요", "와 복근 있을 때 느낌은 또 다르네요", "우리 모두 운동합시다"라는 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주연은 2009년 애프터스쿨로 데뷔, 그룹 활동을 마친 뒤 배우로 전향해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그는 지난 3월 개봉한 영화 '김~치!'로 관객들과 만났다.

▶'차범근 며느리' 한채아, 운동을 얼마나 한 거야…수영복에 드러난 탄탄한 슬렌더
▶'이혼설 해명' 이솔이, 또다시 안타까운 근황 "항암으로 녹은 왼쪽 혈관 사용 못 해"
▶마마무 화사, 훅 파인 넥라인에 감출 수 없는 글래머 자태…시원한 여름 패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