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담비가 최근 불거진 논란에 대해 다시 한번 사과했다.

사진: 손담비 인스타그램

7일 손담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해이가 기침이 있어서 많이 즐기지 못해 아쉽지만"이라며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손담비 가족이 속초 여행을 즐긴 모습이 담겨있어 눈길을 끌었다.

다만 그는 이번 여행 중 실내에서 비눗방울 놀이를 하는 모습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게재하며 지적을 받기도 했다. 이에 손담비는 바닥을 깨끗이 닦았다는 내용과 함께 사과를 전했으나, 이날 게시물을 통해서도 "아이와 잠시 비눗방울 놀이를 한 것은 제 부주의"라고 반성했다.

손담비는 이어 "놀이 후에는 모두 깨끗하게 정리했지만, 앞으로는 더욱 세심하게 행동하고 같은 일이 없도록 주의하겠다"라며 "오늘도 모두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라며 글을 마쳤다.

한편, 손담비는 2022년 5월 스피드 스케이팅 선수 출신 이규혁과 결혼했다. 그는 지난해 4월 11일 첫딸 해이 양을 품에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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