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태화, 현대화가 감동의 대장정을 마무리한다.

사진 : TV CHOSUN '미스트롯 포유'

7월 2일 방송되는 TV CHOSUN '미스트롯 포유'에서는 납량 특집 '노래가 모자라' 본선 무대가 이어진다. 3연승을 달리고 있는 '노래로 일어설게요' 팀 현대화가 명예 졸업과 천만 원이 걸린 마지막 대결에 나선다. 과연 4연승과 함께 명예로운 피날레를 장식할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

이런 가운데, 이날 방송에서 현대화를 위한 깜짝 손님이 등장한다. 예상치 못한 만남에 현대화는 끝내 눈물을 쏟고, "늘 죄인 같았다"라며 그동안 마음속에 담아뒀던 진심을 털어놓는다. 과연 현대화를 오열하게 만든 깜짝 손님의 정체는 누구일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윤태화는 짝꿍 현대화의 명예 졸업을 위해 이혜연의 '단장의 미아리고개'를 선곡한다. 주특기인 정통 트롯에 섬세한 감정선과 완벽한 내레이션을 더해 몰입감을 극대화한다.

윤태화의 무대는 미스들마저 단숨에 매료시킨다. 이소나는 "애를 낳아본 사람 같다. 왜 이렇게 잘하냐"라며 감탄하고, 염유리 역시 "언니가 진심으로 부르는 게 느껴져 감정에 깊이 몰입됐다"라며 눈시울을 붉힌다.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낸 윤태화의 무대가 과연 관객들의 마음까지 사로잡을 수 있을지 기대를 모은다.

지난 8주간 기적 같은 무대로 시청자들을 울고 웃게 한 '노래로 일어설게요' 윤태화X현대화. 이들이 선사할 마지막 하모니는 오늘(2일) 밤 10시 방송되는 TV CHOSUN '미스트롯 포유'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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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TV CHOSUN '미스트롯 포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