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감한 형사들5'에서 의문의 사건들의 전말이 공개된다.
오는 3일 방송되는 티캐스트 E채널 '용감한 형사들5'(연출 이지선) 15회는 김은중 전 서울금천경찰서 형사팀장, 박상선 전 서울경찰청 과학수사팀 반장, 과학수사대(KCSI) 윤외출 전 경무감, 김진수 경감이 출연해 직접 발로 뛴 수사 일지를 전한다.
KCSI가 소개하는 사건은 서울청에 과수팀이 생기기 반년 전 발생한 사건이다. 집에서 잠을 자던 동생이 수상한 소리를 듣고 잠에서 깼고, 범인이 언니와 동생의 목을 동시에 조르고 있었던 상황 속에서 결국 언니는 목숨을 잃고 말았다.
동생에 따르면 범인은 카드 비밀번호를 요구했고, 처음 보는 얼굴이었지만 동생이 다니는 학교까지 알고 있어 의문을 더했다.
그리고 8개월 후, 화재 현장에서 여성 시신 두 구가 발견됐다는 신고가 접수된다. 현장에 도착한 수사팀은 단순 화재가 아닌 살인 방화 사건임을 직감하게 된다. 사건을 들은 윤두준은 "누가 이런 짓을"이라며 황망함을 감추지 못했다는 후문이다.
끈질긴 추격 끝에 밝혀진 범인의 정체와 전 국민을 분노하게 한 범인의 뻔뻔한 말까지 사건들의 전말은 '용감한 형사들5'에서 공개된다.
한편 '용감한 형사들5'는 매주 금요일 밤 9시 50분에 방송되며, 넷플릭스, 티빙, 웨이브 등 주요 OTT에서도 공개된다. E채널 공식 유튜브와 인스타그램에서도 프로그램에 대한 생생한 소식과 영상을 확인할 수 있다.
또한 '용감한 형사들'의 세계관을 확장한 E채널 오리지널 웹예능 '형수다' 시리즈는 형사들의 수사 뒷이야기와 강력 사건 비하인드, 실제 사형이 집행된 대한민국 사형수들의 실화 등을 다루고 있으며 매주 금요일 오후 7시 유튜브 채널 '형사들의 수다'를 통해 공개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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