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다해가 세븐과 일본 여행을 즐겼다.

사진: 이다해 인스타그램

29일 이다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안 그래도 풀린 고삐 일본 와서 무장해제"라는 글과 함께 여행을 즐긴 모습을 공개했다.

사진 속 이다해는 품이 넉넉한 원피스를 입고 차 한잔을 즐기고 있는 모습이다. 아직은 임산부 태가 나지 않는 모습으로 이다해는 여전한 슬렌더 자태를 과시해 눈길을 끌었다. 그는 이어 와인 매장을 방문한 모습도 공개하며 "당분간 우리에겐 그림의 떡이지만, 두 병 구매"라며 관리 중인 근황을 알리기도 했다.

한편, 이다해는 2023년 5월, 약 9년 동안 열애한 가수 세븐과 결혼했다. 그는 지난 5월 임신했다는 소식을 알려 많은 축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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