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채원이 6월의 신부가 된다.
28일 서울 모처에서 문채원은 비연예인과 화촉을 밝힌다. 결혼식은 가족과 가까운 친지들을 모시고 비공개로 진행될 예정이다. 소속사는 "양가 가족들을 배려해 구체적인 사항은 공개하기 어려운 점 너른 양해 부탁드린다"라고 전한 바 있다.
문채원은 결혼을 앞두고 자필 편지를 게재하며 "가정을 이루고 가꾸어 갈 생각에 조금은 떨리고, 그보다는 설레기도 한다. 앞으로는 보다 다양한 모습으로 활동하려는 계획을 가지고 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다만 그의 예비신랑의 정체가 밝혀지지 않자 각종 설이 나오기도 했다. 특히 문채원이 '연하의 피부과 의사와 결혼한다'라는 사실과 혼전임신설 등이 퍼졌으나 문채원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예비신랑은 피부과 의사가 아니다"라고 해명했고, 소속사는 혼전임신설에 대해 "전혀 사실이 아니다"라고 일축했다.
한편 문채원은 2007년 SBS 드라마 '달려라! 고등어'로 데뷔해 브라운관과 스크린을 오가며 활발한 활동을 펼쳐왔다. 지난 1월 개봉한 영화 '하트맨'으로 관객들과 만났으며, 현재 차기작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 '애셋맘' 이소라, 브라톱 입고 공개한 눈바디 "벨트 때문에 살 다 벗겨짐"
▶ 배윤정, 한 달만에 4kg 쪘다가 돌아온 몸매에 감동 "몸이 돌아오고 있어요"
▶ 맹승지, 크로스백 어깨끈에 더 돋보이는 E컵 글래머…청순 착장에 반전 몸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