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은세가 새 집 일부를 공개했다.

사진: 기은세 인스타그램

지난 24일 기은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매일매일 한칸씩 정리중입니다"라며 하나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에는 거실에 책장을 만든 듯한 기은세의 새 집 모습이 담겼다. 특히 책들로 가득 채워져 감각적인 분위기를 자아내는 것은 물론, 마치 유럽같은 분위기를 완성해 눈길을 사로잡는다.

이를 본 신다은은 "궁전에 드레스 입고 입장하면 될까요", 김지영은 "언니 진짜 유럽같아요 우와"라는 등 감탄을 보냈다. 스타일리스트 서수경 역시 "나도 한칸씩 정리하고 싶어"라며 부러움을 드러내기도 했다.

한편 기은세는 지난 2012년 12세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했으나, 2023년 9월 이혼을 발표했다. 그는 최근 평창동에 위치한 단독주택으로 이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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