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수아가 청순한 동안 미모를 과시했다.

사진: 홍수아 인스타그램

24일 홍수아가 자신의 SNS에 "1일 2밀크티. 살찜주의. 나는 커피를 못 마신다. 저 커피 사주지 마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홍수아는 화이트 시스루 블라우스에 실크 스커트를 입고 외출한 모습이다. 시원한 음료를 즐기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홍수하는 백옥 같은 피부에 여리여리한 몸매로 보는 이의 보호본능을 자극했다. 특히 시스루 블라우스 사이에 살짝 드러난 납작 복부마저 시선을 강탈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너무 예뻐서 기절", "완전 예쁘세요", "누나 사랑합니다" 등의 댓글을 달고 있다.

한편, 올해 39세가 된 홍수아는 한국과 중국을 오가며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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