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또맘이 임신 중에도 우월한 몸매를 자랑했다.

사진: 오또맘 인스타그램

지난 20일 오또맘이 자신의 SNS에 "오늘의 룩. 임산부 되고 가디건 많이 입네. 팔뚝살, 색소침착 가리기 위해 가디건 필수라"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오또맘은 블랙 민소매 원피스에 화이트 가디건을 입고 외출한 모습이다. 임신 중임에도 여전한 글래머 라인을 자랑하고 있는 오또맘의 자태가 눈길을 잡아끈다.

특히 옆에서 바라보지 않으면 임산부인줄 모를만큼 비현실적인 몸매로 감탄을 유발했다.

한편, 쇼핑몰 CEO 겸 인플루언서 오또맘은 '몸짱 싱글맘'으로 화제를 모았다. 지난해 교제 중이던 연인과 재혼한 오또맘은 올 3월 임신 소식을 공개해 축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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