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드벨벳 예리가 완벽한 S라인을 뽐냈다.
지난 12일 예리가 자신의 SNS에 "언니의 새로운 공간을 축하하며"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예리는 지인이 새롭게 오픈한 필라테스 스튜디오에서 운동을 하고 있는 모습이다. 수영복을 연상케 하는 보디수트 운동복을 입은 예리는 탄탄한 몸매와 유려한 황금골반 라인으로 감탄을 자아냈다.
이어 운동기구 위에서 여유로운 모습으로 포즈를 취하는 등 필라테스 여신다운 모습으로 시선을 강탈했다.
한편, 지난 2015년 그룹 레드벨벳에 합류한 후 막내 멤버로 큰 사랑을 받았다. 가수 활동과 함께 배우로서 연기를 선보여온 예리는 지난해 블리츠웨이와 전속계약을 체결하고 본격적인 배우 행보에 돌입했다. 지난 5월 동명 웹툰 원작 드라마 '아주르스프링'에 출연해 눈길을 끌었다.
▶ '여성암 극복' 이솔이, 살결만으로 완성…"푸켓 마지막 날 드디어 해"
▶ 손담비, 17kg 감량하더니 딱봐도 뼈말라 눈바디 "기분이가 너무 좋아요"
▶ '재혼 후 임신' 오또맘, 다이어트 전후 공개로 자연미인 입증…"성형 N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