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쥬얼리 출신 이지현이 근육질 몸매를 뽐냈다.
지난 12일 이지현이 자신의 SNS에 "오전 5시에 잠이 안 온다며 배고프다는 딸. 밥 한공기 뚝딱 먹고 다시 잘 거라는데.. 그럼 엄마는? 애미는 이 시간이 너무 애매하다. 그래서 덕분에 새벽 오운완"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이지현은 화이트 브라톱에 레깅스를 입고 새벽부터 홈트레이닝을 하고 있는 모습이다. 꾸준한 운동으로 근육질 몸매를 자랑한 이지현은 무거운 운동기구까지 손쉽게 들어 올리며 카리스마를 발산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너무 대단하고 멋져요", "자기한계를 극복한 분", "근육 정말 멋져요", "제 롤모델이세요" 등의 댓글을 달고 있다.
한편, 이지현은 2013년 3월 7살 연상의 일반인과 결혼, 같은 해 10월 첫딸을, 2015년 1월 둘째 아들을 출산했다. 이후 2016년 이혼 소식이 전해졌고, 2017년 안과전문의와 재혼했으나 2020년 두 번째 이혼 소식이 알려졌다. 현재 싱글맘으로 1남 1녀를 키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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