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솔이가 시원한 여름 패션을 선보였다.

사진: 이솔이 인스타그램

10일 이솔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코디의 완성은 슈즈가 맞네...실버는 확실히 4cm가 예뻐"라며 "여름 컬러랑 다 착붙이라 고민이 없달까. 실버 컬러도 자글자글한 것에 따라 빛 받으면 컬러가 다 다른거 아세요? 여름 코디에 실버 포인트 넣어줘요"라는 글과 함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이솔이는 도트 무늬 패턴의 슬리브리스 톱과 짧은 스커트를 매치한 모습이다. 특히 넥라인이 깊게 파인 디자인에 아찔한 비주얼을 완성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처럼 이솔이는 가벼운 여름 옷차림을 완성하며 청량한 매력을 뽐내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박성광과 이솔이 부부는 지난 2020년 8월 결혼했다. 제약회사 과장 출신인 이솔이는 아이를 갖지 못하고 있는 이유로 여성암을 투병했다는 사실을 알렸다. 이후 SNS를 통해 대중과 소통하고 있는 이솔이는 꾸준한 운동과 자기관리로 42~43kg 체중을 유지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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