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수지가 반가운 근황을 전했다.

사진: 신수지 인스타그램

7일 신수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요즘 너무 핫한 피클볼 1일 차"라며 "코트도 좋고 갓성비인 광나루 한강공원에 있는 피클볼장"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신수지는 연한 핑크빛 상의와 화이트 색상의 스커트를 매치해 청순하면서도 러블리한 분위기를 완성했다. 특히 몸매 라인을 드러내는 스타일의 그의 글래머러스한 자태가 돋보여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웃는 모습이 젤 이쁜 수지언니", "기분이 좋아보여서 보기 좋아요", "저도 나중에 배우고 싶네요"라는 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신수지는 전 리듬체조 국가대표로, 2011년 현역 은퇴했다. 이후 방송인으로 활약하며 TV CHOSUN '미스트롯3', 넷플릭스 '피지컬: 100 시즌2' 등에 출연했으며, 채널A 스포츠 예능 '야구여왕'에서도 활약한 바 있다.

그는 지난 4월 "살다살다 이런 억울하고 황당한 일은 처음 당하고 힘든 시간 보내고 있는데, 현명하게 해결하고 잘 돌아올게요"라며 안타까운 상황을 밝혔고, 이후 지난 3일 오랜만의 근황을 알리며 "잘 회복하고 있어요"라고 전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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