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소나무 출신 배우 김나현이 초음파 사진에 깜짝 놀랐다.

사진: 김나현 인스타그램

8일 김나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어머 이제 얼굴 형태가 보여...왜 이렇게 잘 보여"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아이의 얼굴로 추정되는 모습이 담겨있어 눈길을 끌었다.

김나현은 지난 3월 결혼을 준비하던 중 소중한 선물이 먼저 찾아왔다며 "조심스럽게 시간을 보내다가 이제 안정기가 되어 이렇게 소식을 전해요"라고 임신 사실을 공개했다. 이에 그는 결혼식은 조금 천천히 준비해서 출산 후에 할 것 같다고 밝힌 바 있다.

한편, 김나현은 걸그룹 소나무 탈퇴 후 배우로 전향해 드라마 '돈 라이 라희', '구미호뎐 1938', 영화 '8인의 용의자들' 등 에서 열연했다. 그는 최근 Vigloo를 통해 공개된 웹 드라마 '소꿉친구 대표님과 계약 결혼'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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