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솔이가 푸켓 여행 중 근황을 전했다.

사진: 이솔이 인스타그램

7일 이솔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푸켓하면 흔히 화려한 분위기를 떠올리지만, 요즘은 조용히 쉬어가는 휴양형 여행도 많이 온답니다"라며 "이번에 열일하는 동생들과 함께 푸켓 남동쪽으로 힐링 여행을 다녀왔어요"라고 근황을 전했다.

그는 "푸켓이 비행 일정상 늦은 밤 도착하는 경우가 많다 보니 첫날이나 마지막 날 편하게 머물 호텔이 필요하답니다"라며 "카말라 지역은 서쪽에 노을이 있어 예쁘고, 근처에 카페와 비치클럽도 많고 주요 해변과의 접근성도 좋아 머물기 좋은 위치에요"라고 추천했다.

그러면서 자신이 머문 호텔에 개인 자쿠지와 풀장이 갖춰져 있어 만족했다며 "우기라 비가 많이 내렸지만, 오히려 더 낭만적인 추억을 만들어준 곳이었어요"라고 말했다. 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 속에는 빗속에서 수영을 즐긴 이솔이의 모습이 담겼다. 그는 화이트 색상의 비키니를 입고 청순 글래머 자태를 완성해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박성광과 이솔이 부부는 지난 2020년 8월 결혼했다. 제약회사 과장 출신인 이솔이는 아이를 갖지 못하고 있는 이유로 여성암을 투병했다는 사실을 알렸다. 이후 SNS를 통해 대중과 소통하고 있는 이솔이는 꾸준한 운동과 자기관리로 42~43kg 체중을 유지하고 있다고 밝혔다.

사진: 이솔이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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