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유정이 S라인 자태를 뽐냈다.

사진: 김유정 인스타그램

지난 5일 김유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배부르게 오뚝오뚝"이라는 글과 함께 광고 촬영 비하인드 컷을 업로드했다.

사진 속 김유정은 다양한 착장을 선보이며 촬영에 집중하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그는 데님 소재의 슬리브리스 톱과 청바지를 입고 청청 패션을 완성해 눈길을 끌었는데, 몸매 라인을 드러내는 디자인에 근육으로 다져진 탄탄한 복근이 은근히 드러났다. 김유정은 완벽한 S라인 자태를 뽐내며 촬영을 마무리했다.

한편 김유정이 출연한 티빙 오리지널 '친애하는 X'는 tvN 토일드라마로 편성을 확정해 오늘(6일) 밤 10시 30분 첫 방송된다. 현재 김유정은 tvN 드라마 '100일의 거짓말' 촬영에 한창이며, 2026년 하반기 방송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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