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솔사계'의 8기 영수가 '폭주 기관차'로 변신한다.

사진: ENA, SBS Plus 제공

오는 11일 방송되는 ENA와 SBS Plus의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가 공개한 예고편에는 8기 영수의 바쁜 로맨스 행보가 담겨 있어 궁금증을 자극한다.

이번 예고편에서 8기 영수는 한 호프집에서 여자 5호와 '2:1 데이트'를 한다. 7기 영호와 나란히 앉은 그는 "축하드려요"라며 건배 제의를 하는 등 분위기를 적극 주도한다. 여자 5호는 "아까 저는 부끄러워서 종 치고 도망갔다"라고 '첫인상 선택' 때 8기 영수를 택해 종을 울렸던 일을 언급한다. 그러자 8기 영수는 "난 그 모습이 확 들어왔다"라고 여자 5호의 수줍음 많은 매력을 칭찬한다. 여자 5호는 "아우, 감사합니다"라며 귀엽게 인사한다.

달달한 분위기도 잠시, 8기 영수는 이번엔 여자 2호와 벤치에 앉아서 단둘이 대화를 나눈다. 8기 영수는 여자 2호에게 "제가 선택했던 건 여자 2호 님이었다"라고 고백하면서 칭찬 폭격을 날린다. 급기야 그는 치명적 눈빛과 함께 턱을 살짝 올리면서 여자 2호를 그윽하게 바라본다. 이를 본 3MC 데프콘, 경리, 정혜성은 단체로 "아악!"이라며 소리를 지른다. 이어 정혜성은 "살짝 과한데요?"라고 8기 영수의 플러팅에 부담감을 내비친다. 반면 데프콘은 "괜찮네"라며 8기 영수의 말투를 따라해 웃음을 자아낸다.

8기 영수의 대활약이 예고된 '솔로민박'의 로맨스는 오는 11일(목) 밤 10시 30분 방송되는 ENA·SBS Plus '나솔사계'에서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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