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릭스 시리즈 '원더풀스'가 넷플릭스 글로벌 TOP 10 비영어쇼 2위에 올랐다.
'원더풀스'는 1999년 세기말, 우연히 초능력을 가지게 된 동네 모지리들이 평화를 위협하는 빌런에 맞서 세상을 지키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초능력 코믹 어드벤처인 넷플릭스 시리즈. 작품은 공개 2주차에 790만(7,900,000) 시청수(시청 시간을 작품의 총 러닝타임으로 나눈 값)를 기록하며 총 64개 국가에서 TOP 10 리스트에 이름을 올렸다.
함께 공개된 미공개 스틸에는 해성시 4인방이 초능력을 얻게 된 순간부터 '분더킨더'의 위협에 맞서 해성시를 구해내기까지의 여정이 모두 담겨 있어 시선을 끈다. 먼저 자유를 찾기 위해 납치 자작극을 벌인 '은채니'(박은빈)와, 그 사건에 휘말린 '손경훈'(최대훈), '강로빈'(임성재)의 웃픈 케미는 극에 유쾌함을 더했다. 피투성이가 된 채 타깃이 된 '이운정'(차은우)의 모습은 과거 '분더킨더'로 키워졌던 그의 숨겨진 서사를 드러내는 동시에 '분더킨더'의 강력한 위협을 보여주고, '운정'을 걱정하는 '채니'와 '로빈'의 모습은 티격태격하던 이들이 서로에게 점차 의지하게 된 과정을 떠올리게 해 훈훈함을 자아낸다.
한편, '채니'의 목에 주사를 꽂는 '운정'의 모습은 시청자들의 마음을 철렁 내려앉게 만들었던 반전을 상기시키고, 영원의 아이의 심장을 되찾기 위한 '하원도'(손현주) 박사의 모습은 스틸만으로도 서늘했던 캐릭터의 카리스마를 다시금 엿보게 한다. 또한 자신의 의지를 잃고 '분더킨더'에 세뇌되어 해성시에 종말을 불러오려는 구원영생교 신도들 사이에서 능력을 자유자재로 활용하는 '채니'의 모습은 짜릿한 카타르시스를 선사했던 명장면들을 다시 한번 떠올리게 한다. 능력을 제대로 다루지 못하던 해성시 3인방이 점차 성장하고 '운정'이 트라우마를 극복해가는 과정은 시청자들에게 공감과 위로, 뭉클한 감정까지 불러일으키며, 계속해서 풍성한 재미를 선사할 전망이다.
세련된 연출과 위트있는 대사는 물론 개성만점 인물들이 선사할 색다른 코믹 앙상블로 전 세계 시청자들을 사로잡을 '원더풀스'는 오직 넷플릭스에서 절찬 스트리밍 중이다.
▶ 이러니까 다들 '제니, 제니, 제니'…과감한 착장도 완벽 소화 (포토)
▶ '육상 카리나' 김민지, 과감한 수영복 자태에 깜짝…탄탄한 몸매 속 은근한 볼륨감
▶맹승지, 글래머 수영복 자태 밤낮없이 자랑하고 싶을 만…"요즘 내 루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