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준희가 오빠의 손을 잡고 버진로드를 입장했다.
21일 최준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결혼식 살짝쿵 맛보기...롱폼 빨리 편집할게요"라는 글과 함께 하나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에는 신부 대기실에서 지인들과 함께 사진을 찍는 모습부터 오빠 최환희의 손을 잡고 입장하는 모습 등이 담겨있어 눈길을 끌었다. 그는 이어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도 "울보 에효..."라며 버진로드를 밟은 뒤 울컥하는 모습을 짧게 편집해 올리기도 했다.
한편, 故 최진실 딸로 대중에게 알려진 최준희는 96kg에서 40kg대까지 체중을 감량한 후 모델 겸 인플루언서로 활발히 활동 중이다. 그는 지난 16일 서울 강남구 소재의 한 호텔에서 11살 연상 연인과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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