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지가 가벼워진 옷차림으로 청량한 미모를 자랑했다.
14일 신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급 여름"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신지는 숲속 나무들에 둘러싸여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다. 특히 뜨거워진 날씨만큼, 가벼워진 옷차림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신지는 민소매 톱 위에 걸친 재킷을 허리에 둘러 힙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무엇보다 최근 짧게 자른 헤어와도 잘 어울리는 스타일을 완성해 감탄을 자아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머리 너무 잘 어울려요", "이번 여름은 얼마나 더울지 걱정되네요", "물이랑 손풍기 필수"라는 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신지는 7살 연하의 가수 문원과 지난 2일 라움아트센터에서 비공개 결혼식을 올렸다. 축가는 백지영, 사회는 문세윤이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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