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찬미가 '미스트롯 포유'에 임하는 남다른 마음가짐을 전했다.
14일 서울 금천구 TV CHOSUN 가산동 스튜디오에서는 '미스트롯 포유' 제작발표회가 열려 연출을 맡은 민병주 CP, 임지훈 PD와 MC를 맡은 붐, 안성훈, '미스트롯4' TOP7(이소나, 허찬미, 홍성윤, 길려원, 윤태화, 윤윤서, 염유리)이 참석했다.
최고 시청률 18.4%를 기록하며 대단원의 막을 내린 '미스트롯4'의 첫 스핀오프 예능 '미스트롯 포유'는 '미스트롯4' TOP7과 특별한 파트너가 만드는 화끈하고 감동적인 듀엣 열전이다. 허찬미는 "데뷔 16년 만에 처음 하게 되는 고정 프로그램이라 감회가 새롭고 설렌다"라는 소감을 전했다.
그는 이어 "함께할 듀엣들이 어떤 분일지 늘 기대하는 마음으로 제가 더 긴장하는 것 같은데, 열심히 준비할테니 예쁘게 봐주셨으면 좋겠다"라며 "가장 좋은 점은 노래를 잘하는 분들을 뽑기 때문에 상대방이 곡을 해석하는 감정을 배울 수 있는 것 같다. 걱정되는 부분은 파트너가 저보다 노래를 더 잘할까 긴장이 되기 때문에 연습을 많이 해야겠다고 생각했다. 노래를 사랑하는 분이라면 언제든 환영이니 많이 지원해 주셨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노래, 케미, 상금 다 터지는 듀엣 음악쇼 TV CHOSUN '미스트롯 포유'는 오늘(14일) 밤 10시에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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