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박한별이 제주살이 근황을 전했다.

사진: 박한별 인스타그램

13일 박한별이 자신의 SNS에 "산책하기 딱 좋은 요즘 제주"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박한별은 편안한 옷차림으로 산책을 즐기고 있는 모습이다. 청명한 하늘과 푸릇한 나무 사이를 지나며 힐링을 하고 있는 박한별은 "귤나무 꽃 냄새 맡으며 러닝과 산책 중간 어디쯤"이라고 덧붙였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여신 한별 누나", "더위 시작이네요", "언젠가 산책 중 만날 날을 희망해요" 등의 댓글을 달고 있다.

한편, 박한별은 지난 2017년 유인석 전 유리홀딩스 대표와 결혼한 후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2019년 박한별은 남편인 유인석 씨가 '버닝썬 게이트'에 연루됐다는 의혹에 휩싸이면서 활동을 중단, 제주도로 건너가 생활하고 있다. 이후 제주도에서 카페를 운영하며 지내던 박한별은 지난해 '밭에서 온 그대'에 이어 '청소부의 두 번째 결혼'으로 복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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