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장예원이 근황을 전했다.

사진: 장예원 인스타그램

지난 10일 장예원이 자신의 SNS에 "꽃만 보면 카메라를 켜는 그런 나이가 되었나 봐"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장예원은 고즈넉한 한옥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다. 화이트 티셔츠에 그레이 원피스를 레이어드한 장예원은 늘씬한 일자 다리와 여전한 동안 미모로 눈길을 끌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꽃밖에 안 보이는데요", "꽃이 꽃을 보러 가셨군요", "눈이 부실 정도" 등의 댓글을 달고 있다.

한편, 지난 2012년 SBS 공채 18기 아나운서로 입사, 다양한 프로그램에서 활약했다. 당시 장예원은 최연소 아나운서로 화제를 모았다. 이후 장예원은 2020년 SBS를 퇴사하고 프리랜서 방송인으로 전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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