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최진실 딸' 최준희가 웨딩 화보를 공개했다.
9일 최준희가 자신의 SNS에 별다른 멘트 없이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최준희는 은은한 조명이 비치는 공간에서 웨딩드레스를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여리여리한 직각 어깨가 도드라진 튜브톱 드레스를 입은 최준희는 풍성한 드레스 덕에 보다 화려한 매력을 더했다.
특히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눈빛에서는 모델다운 강렬함이 느껴져 보는 이마저 매료했다.
한편, 故 최진실 딸로 대중에게 알려진 최준희는 96kg에서 40kg대까지 체중을 감량, 모델 활동을 하며 활발한 행보를 이어가고 있으며, 오는 5월 16일 서울 강남구 소재의 한 호텔에서 11살 연상 연인과 결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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