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그루가 매력적인 비주얼로 감탄을 유발했다.
지난달 한그루가 자신의 SNS에 "초록초록"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한그루는 푸릇한 잔디 위에 서 야외 활동을 하고 있는 모습이다. 따사로운 햇빛이 눈 부신 듯 양 손으로 얼굴을 가린 한그루는 심플하면서도 우아한 무드의 니트룩으로 눈길을 끌었다.
깊게 파인 의상 속 은근한 노출을 드러낸 한그루의 모습을 본 네티즌들은 "너무너무 매력적이세요", "세상에 너무 예쁘잖아", "귀여우세요" 등의 댓글을 달고 있다.
한편, 2015년 9살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해 쌍둥이를 출산한 한그루는 지난 2022년 이혼 소식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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