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연재가 캐주얼한 착장을 선보였다.

사진: 손연재 인스타그램

지난 28일 손연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내 하루들"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손연재는 아들과 함께 많은 시간을 보내는 모습으로 주로 반소매 티셔츠와 데님 팬츠, 볼캡 등을 활용한 가벼운 일상 패션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특히 이러한 착장과 손연재의 동안 미모가 어우러지며 여전히 대학생 같은 분위기를 뽐내 감탄을 자아내기도.

한편, 손연재는 2022년 8월 21일 서울 모처에서 9살 연상의 금융맨과 결혼식을 올렸으며, 지난해 2월 첫아들을 품에 안았다. 이후 유튜브 채널과 SNS를 통해 대중과 소통하고 있다. 특히 손연재는 남편과 함께 서울 용산구 이태원에 위치한 단독주택을 현금 약 72억 원에 매입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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