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오늘) 방송되는 KBS 2TV '슈퍼캐치 진실의 눈'에서는 미성년자 범죄를 조명한다.
무인점포만 노려 상습 절도를 벌인 10대 범죄자. 뿐만 아니라 위조 모바일 신분증을 내밀며 술집에 들어선 미성년자들은 경찰이 나타나자, 돌연 도주극을 벌인다. 그리고 조용한 시골 마을을 공포로 몰아넣은 폭행 사망 사건의 가해자 또한 미성년자였다. '미성년자' 혹은 '청소년'이라는 테두리 안에서 미성년자들의 범죄 수위는 점점 더 높아지고 있다. 법을 비웃는 10대 범죄 실태를 집중 취재했다.
순간을 포착한 '결정적 장면'과 감탄을 자아내는 놀라운 '슈퍼캐치'의 순간은 29일(오늘) 밤 9시 50분, '슈퍼캐치 진실의 눈'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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