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담비가 다이어트 후 근황을 공개했다.
26일 손담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주말은 사랑하는 가족과 함께"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손담비는 무더워진 날씨를 이겨내기 위해 가벼운 소재의 니트 크롭톱과 시스루 스커트로 패션을 완성한 모습이다. 특히 그는 발레를 비롯해 다양한 운동을 통해 20kg을 감량한 바, 탄탄한 몸매를 드러내 시선을 끌었다.
다만 손담비는 지나친 체중 감량 탓에 "요즘 살이 너무 많이 빠져서 얼굴이 퀭하다는 이야기를 많이 듣는데, 최근 너무 바빠서 그런 것 같다. 하루가 어떻게 이렇게 빨리 지나가는지 모르겠다"라는 근황을 전한 바, 지나친 감량에 대한 우려도 쏟아지고 있다.
한편, 손담비는 2022년 5월 스피드 스케이팅 선수 출신 이규혁과 결혼했다. 그는 지난 2024년 9월 시험관 시술을 통해 임신했다는 사실을 밝힌 뒤, 지난해 4월 11일 첫딸 해이 양을 품에 안았다. 그는 유튜브 채널 등을 통해 "64kg에서 시작해서 지금은 47kg다"고 출산 후 체중 감량에 성공한 사실을 밝히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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