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태영이 부친상을 당했다.

사진: 조선일보 일본어판DB

26일 웨이브나인은 기태영의 부친이 전날 별세했다는 소식을 전했다. 소속사는 "고인은 평소 가족과 이웃들에게 따뜻한 사랑을 베풀며 헌신적인 삶을 살아오셨으며, 유가족들은 깊은 슬픔 속에서 조용히 고인을 추모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현재 기태영, 유진 부부는 가족들과 함께 애도의 시간을 보내고 있다. 소속사는 "장례는 가족 및 친지 중심으로 차분히 진행될 예정"이라며 "유가족의 뜻에 따라 장례식은 비공개로 진행되오니 너른 양해 부탁드린다. 고인의 명복을 빌어주시길 바라며, 따뜻한 위로와 배려에 감사드린다"라고 전했다.

한편 기태영은 작품을 통해 인연을 맺은 유진과 2011년 결혼,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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