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솔이가 완벽한 레깅스 핏을 자랑했다.

사진: 이솔이 인스타그램

21일 이솔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어릴 때 제일 놀림 많이 받은게 입술 두꺼운 거랑 골반 넓은 거 였는데요. 당시(중학생 때부터) 상처를 세게 받아서 30년 가까이 숨기고 다니다가 이제야 요게 나름 장점(?)이 될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지만, 이미 할미가 되어버렸다는"이라고 한탄(?)했다.

그는 이어 "그래도 날 풀리면 가끔 레깅스 입어보는 주책바가지 입니다"라며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이솔이는 브라운 색상의 긴소매 티셔츠와 레깅스를 입고 슬렌더 자태를 과시하면서도 유려한 S라인 자태를 뽐내 감탄을 자아냈다.

또한, 그는 "요즘 발레 다니는데, 확실히 자세 교정 되는 것 같요! 특히 상체! 척추 세우고 목 길어지는 자세가 몸에 익고 어깨 좀 열리고 팔뚝 얇아지는 느낌"이라며 "갈비뼈가 좀 벌어져 있어서 하루 2시간 코르셋 입고 호흡 운동하는데 확실히 흉통 줄어드는 효과 있어요"라며 운동을 추천하기도 했다.

한편, 박성광과 이솔이 부부는 지난 2020년 8월 결혼했다. 제약회사 과장 출신인 이솔이는 아이를 갖지 못하고 있는 이유로 여성암을 투병했다는 사실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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