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Z무당 노슬비가 팔뚝 지방흡입 시술을 고백했다.

사진: 노슬비 인스타그램

지난 13일 노슬비가 자신의 SNS에 "저 포토샵 안 했어요. 팔뚝 지방흡입했는데 사실 굳이 티 안내려다가... 아직 부기 있을 때인데 사진이 너무 잘 나와서 공유해요. 생얼은 죄송합니다"라는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노슬비는 방콕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다. 깊게 파인 모노키니를 입고 육감적인 볼륨감을 드러낸 노슬비는 무결점 민낯까지 뽐내 감탄을 유발했다. 슬림한 몸매와 우월한 볼륨감으로 섹시미를 강조한 그는 팔뚝 지방흡입 사실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메타명리 준쌤이 찍어준 사진임을 명시한 노슬비는 "사진 찍어준 우리 준 오빠 고마워. 울 아빠가 생전에 '준 아빠'로 불려서 그런지 준 오빠가 너무 친근함"이라고 덧붙였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뺄 것이 있다는 게 신기할 뿐", "언니 정말 멋져요", "최고로 예뻐요", "핫해핫해" 등의 댓글을 달고 있다.

한편, 학창 시절 학교 폭력과 가정 폭력에 시달리던 노슬비는 온라인 점술 상담가와 교제를 시작, 19세에 아이를 가졌다. 연인의 바람과 가스라이팅까지 겪은 노슬비는 결국 딸을 홀로 키우며 무속인으로서 살아가고 있다. 최근에는 디즈니+ 예능 '운명전쟁49'에 출연, 영험한 실력을 자랑해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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