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정수 딸 유채원이 착시 의상을 입고 은근한 섹시미를 풍겼다.

사진: 유채원 인스타그램

최근 유채원이 자신의 SNS에 "내가 사랑하는 4월. 가벼운 차임일수록 디테일이 채워주는 룩을 좋아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유채원은 일본의 한 세탁소를 찾은 모습이다. 핑크색 앞치마를 한듯한 착시를 일으키는 스커트를 입은 유채원은 복부를 살짝 노출한 셔츠룩으로 센스를 더했다. 특히 살짝 드러난 옆구리에 빨간 타투가 보여 눈길을 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너무 예쁘다", "사랑스러워요", "그냥 당신이 좋아" 등의 댓글을 달고 있다.

한편, 변정수의 딸 유채원은 1998년생으로, 프리랜서 모델로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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