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진호의 안타까운 소식이 전해졌다.

사진: 이진호 인스타그램

9일 MNH스포츠는 이진호가 일주일 전 갑작스러운 뇌출혈로 쓰러져 서울 시내 한 병원으로 긴급 이송, 현재 중환자실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고 단독 보도했다. 소속사 역시 이와 같은 사실을 인정하며 "일반 병실로의 전실 여부를 지켜보고 있는 상황"이라고 전했다.

해당 보도에 따르면 이진호는 갑작스럽게 의식을 잃은 뒤 곧바로 병원으로 옮겨져 집중 치료가 이어지고 있으나, 정확한 회복 시점을 예단하기는 어렵다고. 가족들은 병원에 머물며 곁을 지키고 있으며 의료진은 이진호의 상태를 면밀히 관찰하며 치료를 이어가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이진호는 2005년 SBS 8기 특채 개그맨으로 데뷔해 활동을 이어간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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