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태영이 탄탄한 레깅스 핏을 자랑했다.
지난 2일 손태영이 자신의 SNS에 "따뜻한 봄날, 초경량 봄 운동화 신고 동네 산책"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손태영은 한쪽 어깨를 드러낸 레몬 컬러 맨투맨에 브라운 레깅스를 입고 외출한 모습이다. 아이들 교육을 위해 미국 뉴저지에서 생활하고 있는 손태영은 미스코리아 출신다운 늘씬한 기럭지와 화려한 미모로 감탄을 유발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바비인형인 줄", "레깅스 모델 같아요", "다리가 어쩜 이리 늘씬늘씬", "너무 완벽해요", "나만 늙지" 등의 댓글을 달고 있다.
한편, 손태영은 2000년 미스코리아 미에 당선된 후 같은 해 KBS '야!한밤에' 진행을 맡으며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이듬해 드라마 '순정'을 시작으로 배우로서도 활약했다. 지난 2008년에는 배우 권상우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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