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소라가 탄탄한 복근을 그리워했다.
지난 1일 강소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지금은 사라진 복근...다시 돌아와"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반소매 크롭 티셔츠와 스웻팬츠를 매치해 가녀린 허리 라인을 드러낸 강소라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강소라는 선명한 11자 복근을 자랑하며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운동 콘텐츠 주세요", "소라짐과 함께!", "지금은 어떤지 궁금하네요"라는 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강소라는 2020년 8살 연상의 한의사와 결혼한 후 이듬해 4월 첫 딸을 품에 안았다. 이후 지난해 12월 둘째 딸을 품에 안으며 두 아이의 엄마가 됐다.
▶ '문원♥' 신지, 11자 학다리 뒤태…5월 결혼 앞두고 물오른 예비신부
▶ '솔로지옥'·'낮져밤이' 출연한 건강미 여배우, 탄탄 허벅지 자랑하며 골프 스윙
▶ 제니, 시스루 톱에 선명한 언더붑…노브라 인증한 과감한 백리스 뒤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