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5월 직업이 의사인 연인과 결혼을 발표한 '흑백요리사' 속 '중식 여신'으로 불리는 박은영 셰프가 광고계 러브콜을 받고 있는 겹경사를 전했다.
오는 2일(목) 방송되는 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에는 '흑백요리사'에서 반짝이는 존재감을 드러냈던 MZ 셰프, '중식 여신' 박은영 셰프와 '아기맹수' 김시현 셰프가 출연한다.
이날 방송에서 박은영 셰프는 '흑백요리사 2'에서 화제를 모았던 김시현 셰프의 전매특허, '앙!' 포즈를 향한 속마음을 고백한다. 박은영 셰프는 "'앙' 포즈를 보고 너무 귀엽다고 생각했다"라며 김시현 셰프를 폭풍 칭찬하는가 하면, "저 포즈가 화제가 될 줄 알았다면 나도 뭐라도 하나 준비해 갔을 텐데"라며 아쉬움을 토로했다는 후문.
한편, '완자 퀸카'밈의 주인공으로 '셰프계 댄싱퀸'으로 거듭난 박은영 셰프가 춤을 추고 난 후 광고계 블루칩이 된 사연을 고백한다. "아무리 요리해도 안 들어왔던 광고가 춤을 춘 이후 들어오기 시작했다"라고 밝힌 박은영 셰프는 무려 10개가 넘는 광고 섭외가 들어왔다고 고백해 요즘 대세다운 행보를 입증했다. 이어 광고가 들어온 이후로 춤의 맛을 더욱 더 알아버린 박은영 셰프는 최근 맹연습 중인 '아일릿(ILLIT)'의 춤까지 예고했다.
한편, 옥탑방을 장악한 '완자 퀸카' 박은영 셰프의 댄스 실력은 오는 2일(목) 저녁 8시 30분 방송되는 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에서 확인 가능하다.
박은영 셰프는 오는 5월 서울 중구에 위치한 신라호텔에서 의사인 연인과 백년 가약을 맺는다. 중식대가 여경래 셰프의 제자로 알려진 그는 그는 JTBC '냉장고를 부탁해'를 비롯해 '셰프의 손길' 등 예능에서 다양한 활약상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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