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가은의 열연에 싱글맘 언니들이 깜짝 놀란다.

사진: KBS 제공

25일 방송하는 KBS 1TV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에서는 세 싱글맘이 첫 서울 나들이에 나선다.

이날 두 언니는 막내 정가은의 연극을 응원하기 위해 대학로를 찾는다. 젊음의 거리에서 길거리 간식을 맛보던 중 황신혜는 인근 대학교에 다니던 첫사랑을 떠올리고, 스무 살 시절 대학로 데이트를 즐겼던 풋풋한 추억에 젖는다. 공연장에 도착한 두 사람은 승무원 역할로 무대에 오른 정가은의 열연에 놀라고, 코믹한 키스신까지 완벽하게 소화하자 연신 감탄과 폭소를 터뜨린다. 무대를 마친 정가은을 향해 언니들의 칭찬이 쏟아지고 함께여서 더욱 뜻깊은 서울 나들이가 마무리된다.

세 싱글맘의 첫 서울 나들이는 25일(오늘) 저녁 7시 40분, KBS1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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