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유리가 근황을 전했다.

사진: 성유리 인스타그램

지난 21일 성유리가 자신의 SNS에 카메라 이모티콘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성유리는 촬영 중 잠시 휴식을 취하는 듯, 의자에 앉아 눈을 붙이고 있는 모습이다. 늦은 밤까지 촬영 중인 듯 피로한 모습을 보인 성유리는 어두운 공간에서도 빛나는 미모를 자랑했다. 특히 시스루 블라우스로 고혹적 분위기를 더해 보는 이를 매료했다.

한편, 성유리는 2017년 프로골퍼 출신 코치 안성현과 결혼, 2022년 쌍둥이 딸을 품에 안았다. 이후 육아에 전념하던 중, 남편인 안성현이 특정 가상화폐 업체로부터 수십억 원의 금품을 받은 혐의로 1심서 징역 4년 6개월을 선고받고 법정구속됐다. 이후 법원이 안성현의 보석 청구를 받아들이면서, 성유리는 약 6개월 간의 남편 옥바라지를 마쳤다.

현재 안성현은 2심서 무죄를 선고받았으나, 검찰이 상고하면서 대법원 판결을 기다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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