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티아라 효민이 슬립 원피스 공항 패션을 선보였다.

사진: 효민 인스타그램

지난 20일 효민이 자신의 SNS에 "우여곡절 끝에 청두 출발"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효민은 해외 일정에 참석하기 위해 공항을 찾은 모습이다. 핑크색 실크 슬립 원피스에 코트를 걸친 효민은 마치 잠옷만 입고 외출한 듯한 자태로 눈길을 끌었다.

이 의상을 입은 채 비행기 찍은 셀카를 공개한 효민은 카메라 앱을 통해 키티 스티커를 붙인 깜찍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한편, 효민은 지난해 4월 6일 서울 신라호텔에서 금융업계 종사자와 화촉을 밝히며 많은 축하를 받았다. 그는 2009년 걸그룹 티아라로 데뷔한 후 수많은 히트곡을 발매했으며, 자신의 이름을 건 주류를 발매하기도 하는 등 다채로운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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