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소라가 피부 자신감을 드러냈다.
지난 18일 이소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해외 가서도 요가를 하다보니 피부 화장은 늘 최소한으로 하는 편이에요"라며 "그래서 저는 선베이스 하나로 메이크업 끝내요. 특히 더운 나라에서는 자외선이 강해서 더 꼼꼼하게 바르는데, 광나는 피부 표현 유지되는게 너무 좋아요"라고 전했다.
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 속 이소라는 맑고 투명한 피부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그는 "자연스럽게 톤업되면서 피부가 좋아 보이는 느낌이라 3년 넘게 쭉 이것만 쓰고 있어요"라며 선크림을 추천하기도 했다.
한편, 이소라는 딸 셋을 둔 돌싱으로, '돌싱글즈3'을 통해 인연을 맺은 최동환과 변함없는 애정을 과시하고 있다. 이소라는 SNS를 통해 가슴, 코 성형수술과 지방흡입 수술을 했다고 고백했으며 이후 중안부 시술 및 여러 피부 시술 등을 밝히며 꾸준한 관리 중인 모습을 자랑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