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소녀 다영이 건강미 넘치는 몸매를 자랑했다.
17일 다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lafc(Los Angeles Football Club)를 태그하며 축구장을 찾은 사진을 게재했다. 해당 구단은 현재 손흥민이 뛰고 있다.
사진 속 다영은 자신의 이름이 새겨진 해당 구단의 유니폼을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다영이 유니폼을 벗자 드러난 선명한 복근과 구릿빛 피부가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지난 9월 첫 디지털 싱글 'gonna love me, right?'을 통해 솔로 아티스트로 나선 다영은 타이틀곡 'body'로 멜론 'TOP 100' 차트 최고 9위에 오르고, 음악 방송에서 1위 트로피를 거머쥐는 등 연일 기록과 화제성을 더하며 성공적인 솔로 데뷔를 맞았다.
▶ 엄정화, 수중에서도 핫한 퀸의 자태…호피무늬 비키니에 '러블리 반전'
▶ '故 최진실 딸' 최준희, 다이어트 전과 웨딩화보 비교하며 "차이가 너무 폭력적"
▶ 하루 매출 4억원 CEO된 '원조 얼짱', 아찔한 비키니입고 시드니 포착